'추억'에 해당되는 글 2건
요런 것이 나옵니다.(클릭해서 봅시다-ㅁ-)

저번의 그 도장과 같이 사시면 할인의 혜택이 >ㅁ<

위의 그림은 Tiv양의 동인지축전으로 준 그림인데 수첩자리가 남는게 아까워서 넣어버렸습니다 >ㅁ<
제가봐도 너무 잘 그렸......OTL

그럼 다들 코믹에서 뵈요~~~

이번에는 자리가 구석에 박혔습니다요 ㅠ_ㅠ
2층 K15번입니다.
2006/09/07 00:06 2006/09/07 00:06

▒ 추억의 외화 바통 데빌롯뜨님댁에서 트랙백합니다.
후후후후 데빌롯트님 아직도 안한 제가 있습니다...쿨럭
답은 완전 단답형입니다 후후후

1. 맥가이버
참으로 열심히 봤던 외화였습니다.
그 뒤로 했던 맥케이가 좀...OTL
2. V(브이)
역시 다이아나가 최고였죠^^
얼마전에 이채널에서 해줘서 다시 봤습니다.
역시 추억의 외화라는 느낌 하하하
3. 스타트랙
AFKN에서 해줄 때 열심히 봤습니다.
물론 못알아듣습니다 하하하하
물론 커크선장과 미스터스팍이 나오는 그 것입니다^^
4. 슈퍼소년 앤드류
요즘 앤드류를 했던 배우의 성장모습이 쫌...;ㅁ;
나름대로 재미있게 봤네요.
5.$6,000,000,000 사나이
아마도 최초로 외국배우이름을 외운 사례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리 메이저스라는 이름을 국민학교 때 외운 걸 보면 상당히 재미있게 봤던거겠지요^^
나레이션 중에 두다리와 오른쪽 팔 그리고 한쪽 눈을 잃었다. 우리는 600만불을 들여 어쩌구 하던 게 기억납니다.
6. 소머즈
역시 재미있게 봤습니다.
린제이 와그너와 원더우먼의 린다 카터를 굉장히 헷갈려했던 기억이 있네요.
7. A특공대
아아아아 B.A의 고소공포증이 생각납니다.
나오는 인물들이 특징들이 굉장히 재미있었어요.
8. 전격Z작전
역시 차는 키트가 제일입니다.
에어울프와 함께 갖고 싶어하던 것 중 하나였는걸요^^
하지만 데이빗 핫셀호프는 너무 느끼해요 ㅠ_ㅠ
9. 천재소년 두기
나중에 스타쉽트루퍼즈에서 나올 때 "아앗! 두기가 나오네. 그래 천재였으니 잘 할거야."라는 바보같은 생각을...
10.플래시
이건 잘 기억이 안납니다.
아마도 외화를 보지않을 때 했나보네요.
11. 천사들의 함창
역시 히메나선생님과 그 똘만이(;;)들이 나와서 상당히 재미있게 봤습니다.
전에 새로 만들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궁금하네요.(다 만들었을 거 같은데...) SBS에서 해줬다는 군요...지금도 하나요?
12. 초원의 집
오오 진짜 오래전이군요.
미국에는 초원의 집이 있고 우리나라에는 전원일기가 있었...OTL
몰랐는데 초원의 집의 내용은 실제로 있었던 일들을 토대로 쓴거라는군요.
주인공인 로라 잉겔스가 실존인물이고 그녀의 글을 토대로 만든 드라마라고 합니다.
책도 기회가 되면 읽어봐야 겠네요.
13. 레니게이드
제목만 기억납니다.
뭔가 몇 편 본 것도 같은데...
14.에어울프
키트와 양대산맥입니다.
에어울프 대백과도 샀었군요.
15.레밍턴 스틸
이 사람이 나중에 007을 할지 누가 알았겠습니까.
하지만 007보다는 레밍턴스틸이 더 좋습니다-ㅁ-
16.말괄량이 삐삐
삐삐를 부르는~ 으로 시작하는 노래가 기억나네요.
나중에는 하도 해줘서 뭐...
저 당시에 삐삐가 하도 유명해서 일본만화중에도 삐삐라는 제목의 만화가 있던걸로 압니다.
물론 우리나라에도 해적판으로 나왔었죠.
삐삐라고 불리는 소녀가 묶은 머리를 풀고 어찌저찌하면 초미소녀로 변신해서 노래를 부릅니다-ㅁ-
인어공주의 목걸이가 기억나네요.
(말괄량이 삐삐 드라마가 아니고 만화얘기가 되버렸군요 후후-ㅁ-)
17. 케빈은 열두살
이것도 재미있게 봤네요.
AFKN에서도 해줘서 거기서도 본 기억이 있습니다.
18.코스비가족
이 것도 나름 재미있게 봤습니다.
막내가 귀여웠던 걸로 기억되네요.
19. 환상특급
크... 핵폭탄이 날아오는 걸 보고 "멈춰!" 라고 해야하는 아주머니가 참 불쌍했습니다-ㅁ-
20. 래시
콜리를 보면 모든 사람이 다 래시다! 했었던 명작입니다-ㅁ-
저도 콜리라는 품명은 나중에나 알았고 그냥 래시라고 불렀던 기억이 있죠 후후후후
21. 검은 독수리
또 잘 모르는 것이 나왔군요-ㅁ-
22. 슈퍼맨
다들 로이스와 클락이라고 하는데 전 못봤나 봅니다 ㅠ_ㅠ
23. 원더우먼
린다 카터는 지금봐도 이쁘더군요.
요즘 다시 만들어도 열심히 볼 것 같습니다 >_<
24. 비버리힐즈 아이들
쉐넌 도허티가 별로 이쁜지 모르겠습니다.
입이 좀 삐둘게 보이던데...
내용은 나름대로 재미있었던 듯 해요.
25. 외계인 알프
제가 원래 인형극(;;)은 별로 취미가 없어서...
26. SOS 해상기동대
데이빗 핫셀호프가 나오네...하면서 몇 번 본 기억이 있습니다.
27. 제시카의 추리극장
흥미진진하게 본 기억만 남아있습니다-ㅁ-
28. 형사 콜롬보
크...성우님이 진짜 멋지셨죠.(이름기억안남 ;ㅁ;)
내용도 재미있었지만 성우가 너무 절묘했습니다.
원 배우의 목소리를 들었었는데 콜롬보같지 않았어요 ;ㅁ;
29. 어메이징 스토리
몇 번 본기억만 있던 외화...
짝퉁 환상특급의 이미지가 강했어요.
30. 바야바
역시 기억나는 것은 "바야~바~아~" 입니다.
생각나는 내용이 진짜 없네요.
그래도 굉장히 재미있게 봤는데 말이죠 ㅠ_ㅠ
31. 다른 기억에 남는 외화가 있습니까?
기억에 남는거 진짜 많습니다.

부부탐정 - 풀장에서 두 부부가 물속에서 키스하던 장면이 생각납니다. 어린마음에 참...
미녀삼총사 - 파라 파셋도 꽤나 초기에 기억한 이름이었죠. 그 당시에는 화라 화셋이었답니다 후후
세인트맨 - 졸라맨이 나옵니다-ㅁ-
오토맨 - 컴퓨터에서 커서를 이용한 것이 기억납니다. 그리고 그리스의 존트라볼타를 따라서 춤추던게 기억나네요.
두얼굴을 가진 사나이 - 빌 빅스비라는 이름도 외워버렸습니다. 감마선이 어쩌구 하면서 시작하던것도 기억나네요.
맥케이 - 맥가이버와 너무 대조되서 조기종영 한게 아닐까요 후후후후
블루문특급 - 보긴 봤는데 기억에 남는건 별로...-ㅁ-
우주전쟁(버크 로저스) - 동생이나 저나 SF를 좋아해서 TV에서 했던 SF관련은 다 본것 같습니다. 냉동 됐다가 미래에서 깨어나 우주선을 조종한다는 게 나름대로 재미있었나봐요.
개구장이 천재들 - 이건 아직도 테입에 노래가 녹음 돼 있습니다^^
기동순찰대 - 크... 어린맘에 두 남자가 왜 그리 멋져보였을까요-ㅁ-
스타스키와 허치 - 기동순찰대와 많이 헷갈렸더랍니다-ㅁ-
아내는 요술쟁이 - 리메이크 된 영화도 보고싶었습니다 ㅠ_ㅠ
내 이름은 펑키 - 이 것도 노래가 어딘가 있을텐데...
듀크삼총사 - 우리나라 노래가 기억남니다. 딱 한소절... 듀크삼총사~ 하던 뒷부분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여기 주인공 중 한명(존 슈나이더)가 스몰빌에서 클락 켄트의 아버지로 나오죠^^
뿌리 - 으으으으 어린 맘에도 막 울면서 본 기억이 있습니다.
비밀의 계곡 - 어린이외화도 괘 많이 봤네요^^ 상당히 부러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사랑의 유람선 - 나름대로 재미있게 봤어요. 진짜 타보고 싶다고 생각했더랬죠. 로또라도 되야...ㅠ_ㅠ
슈퍼특공대(만화아님) - 오전에 이걸 보느라 열심히 일어났었습니다.
스파이더맨 - 재미있게는 봤는데 기억나는 에피소드는 없는...ㅠ_ㅠ
위대한 탄생 - 맨날 中자 슈퍼맨이라고 불렀습니다. 우리나라 오프닝과 원곡을 둘 다 녹음 해둔게 있네요.
아빠는 멋쟁이 - 부자는 역시 다르다는 생각 뿐 ㅠ_ㅠ
아틀란티스에서 온 사나이 - 손의 물갈퀴가 굉장히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용감한 형제 - 동생을 좋아했던 거 같아요.
우주대모험 1999 - 잘은 기억안나지만 역시 SF인지라 열심히 봤습니다.
우주전함 갤럭티카 - 이하동문...ㅠ_ㅠ
전투 - 전쟁드라마였습니다. 열심히 보게 됐던 기억이 있어요. 아빠때문이었는지 삼촌때문이었는지는 잘 기억이 안납니다.

이 이상 더 하다가는 끝도 없겠습니다.

아주 좋은 추억의 외화가 있는 곳을 찾아냈습니다 너무 좋아요 ㅠ_ㅠ
http://cafe.naver.com/littlebookroom.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73
이곳입니다.
주욱 보는데 저도 진짜 보긴 다 봤나봅니다. 기억이 새록새록 너무 좋습니다 ㅠ_ㅠ
진짜 추억이 방울방울입니다.


2006/05/22 15:39 2006/05/22 1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