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손가는대로 그린 아가쒸입니다.
뎃상부터 컴으로 작업했는데 힘드네요-ㅁ-;;;;;;
(뎃상은 페인터, 채색은 포토샵)
배경도 멋지게 그려보고 싶었지만 배경까지 그리면 9월내내 잡고 있을 것 같아서 포기했지말입니다-ㅁ-
노천카페를 그리고 싶었어염 ;ㅁ;
(누가 그려주시면 붙여볼게요 음핫핫핫핫-빌붙기)
이런 아가씨를 그리다니 저도 참 오래 살았나봅니다 희희
이젠 다시 쌔끈한 청년(또는 중년)을 그려야겠습니다 >ㅂ<

ps. 사인도 바꿨어요. 간편한 사인 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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