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황금의 팔] 포스팅을 했을 때 작은 아버지가 감독을 하셨다고 했었는데 기억 하실런지요.
그 작은아버지께서 오늘 돌아가셨습니다.
얼마전에 입원하셨는데 너무 갑작스럽게 돌아가셨네요.
장례식은 국립의료원에서 할 예정입니다.
저도 오늘은 일찍 자고 내일 아침부터 갈 예정이예요.
올 해는 연초부터 다사다난 합니다.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 자기 건강은 자기가 챙기세요.
그리고 금연은 중요합니다.
다시 한 번 담배가 얼마나 해로운지 알게 됐네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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