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구:펜촉, 디자인칼, 톤헤라
모델:포링, 파브르
에폭시퍼티주무르다가 손아파 죽을뻔했습니다.
집에 예전에 소품만들고 남은 에폭시를 버리기도 아까워서 만들어 본것입니다.
(저 소품이란 퀸 에메랄다스코스프레에 썼던 해골핀과 브로치...=ㅁ=;;;)
큰 포링에는 날개를 더 붙여서 엔젤링을 만들까 생각하고있습니다.
나중에 에나멜등도 사야겠지만.....자금부족 ㅠ_ㅠ
몰드를 만들어서 핸드폰고리를 몇개 만들고싶지만 그것도 힘들더군요.
언제나 걸리는것은 자금난.....ㅠ_ㅠ
이런데로 빠지면 안되는데 결국은 조금씩 손대고있습니다.
자자 빨리 다음단계로 넘어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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