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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부산에서의 아침은 그 국밥집이었습니다.
역시 2,500원에 배부르게 먹고왔습니다.
사진을 찍었으니 보세요 후후후후




맛있어보이지 않습니까 >_<
4명이서 먹어도 만원~!!
우리는 일행이 5명이어서 12,500원주고 맛있고 따뜻하게 먹고 나왔습니다.
거기다가 리필도 해주시니 남자분들에겐 더 좋습니다.
주로 운전기사아저씨들이 이용하는곳이겠지요.
바로 버스종점이니까요 후후후
하여간 그렇게 맛있게 먹고 스타벅스가서 팬시를 조금 더 만들고...
스타벅스커피가 국밥값의 두배!!!! 어예~
하여간 그렇게 저렇게 행사장도착해서 디스플레이를 하고 택배부친것을 찾아오고 하다보니 어느새 개장을 하더군요.
부코책상이 서코책상보다 길이가 길고 폭이 좁아서 사시는 분들이 원하시는걸 눈으로 볼 수가 있고 앉아서도 팔 수 있다는게 좋습니다.
서코는 폭이 넓어서 한번 팬시보려면 책상위를 올라가거나 밖에서 봐야 합니다...죽어요 진짜 ㅠ_ㅠ
토요일에는 사람이 그다지 많지 않았는데도 꽤 괜찮았습니다.
달랑 머그컵 15개와 시계 12개를 들고갔는데 머그컵이 4개남고 다 나가고 시계도 3개남고 다 나가는 바람에 일요일에는 좀 허전했습니다 ㅠ_ㅠ
숙소에서 조금 더 만들다가 시계를 보니 2시가 넘었더군요=ㅁ=
부랴부랴 잤는데 늦잠을 자서 일어나니 9시!! 두둥!!!
우다닥 씻고 택시타고 벡스코가니 이미 개장했고 앉지도 못하고 물건을 풀고 팔기시작했습니다. ㅠ_ㅠ
하여간 그 와중에 들려주신 특촬팬 여러분들이 계셨습니다.
다음에는 꼭 회지랑 팬시를 만들어 들고가겠습니다 ㅠ_ㅠ
그리고 이번에도 찾아주신 허지님 감사합니다^_^
이번에는 다른분들과 함께 오셔서 또 부스앞에서 찰칵해버렸습니다^_^



(4월에는 팀코스가 걸려있는데 대략 난감해하는 중입니다 ㅠ_ㅠ
4월코믹에도 참가인데 흑 ;ㅁ;
도우미구합니다 엉엉...ㅠ_ㅠ)


하여간 둘째날인 일요일에는 폐장때까지 사람들이 끊이질 않더군요.
혼자서 부스를 지키려니 힘들었습니다.
다행히도 인접신청을 안했는데도 아는 부스랑 등뒤로 붙어서 그쪽 도우미한명이 제 햄버거까지 사다줘서 굶지는 않았네요.
(다만 먹는도중에 계속 손님이 오셔서 나중에는 다 식은 햄버거를 먹어야 했다죠 ㅠ_ㅠ)
하여간 부스에 들려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ㅠ_ㅠ
다음에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꼭 회지를!!!!(불끈!!!)
2005/02/21 19:32 2005/02/21 19:32